연봉과 실수령액이 다른 이유
회사에서 제시하는 연봉은 일반적으로 공제 전 금액입니다. 급여를 받을 때는 소득세, 지방소득세, 사회보험료 등이 반영되므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더 적습니다. 생활비 계획은 연봉보다 월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세우는 편이 현실적입니다.
계산 결과 활용법
현재 고정지출과 저축 목표를 월 예상 실수령액에서 먼저 빼 보세요. 이직 제안을 비교할 때도 연봉 상승률만 보지 말고 비과세 수당, 성과급 포함 여부, 복리후생을 함께 확인해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합니다.
실제 금액이 달라질 수 있는 항목
부양가족 수, 비과세 급여, 상여금, 회사의 급여 계산 방식에 따라 공제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빠른 예산 수립을 위한 예상치이며 급여명세서나 회사 담당자의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상여금이 포함된 연봉도 입력해도 되나요?+
가능하지만 상여금 지급 시점과 과세 방식에 따라 매달 받는 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퇴직금도 포함된 계산인가요?+
아니요. 일반적인 월 급여 추정을 위한 계산이며 퇴직금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.